김PD의 시선 [KBL] 01월04일 서울 삼성 vs 원주 DB 경기분석 조은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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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스코어
- 78 : 84
오즈예측
- 승패: 원주 DB
- 핸디캡: 원주 DB -3.5 (분할/안전플랜: -3.5 분할 / 안전 ML)
- 언더오버(OU 160.5): 언더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DB가 리바운드와 수비 강도로 흐름을 잡고, 삼성은 외곽 의존도가 높아 슛감에 따라 업다운이 컸던 매치업. 접전으로 가도 DB가 4쿼터 수비로 마무리하는 장면이 잦았고, 삼성은 턴오버가 늘어나는 구간에서 연속 실점으로 흔들리는 패턴이 반복됐다.
최근 5경기 흐름
- 서울 삼성: 페이스를 올려 트랜지션 득점이 붙으면 점수대가 올라가지만, 하프코트에서는 3점 의존이 커 공백이 길어질 수 있다. 수비 리바운드가 흔들리면 세컨드찬스 실점이 누적되는 편.
- 원주 DB: 하프코트 수비에서 볼 압박과 로테이션이 안정적이고, 리바운드로 포제션을 정리한다. 공격은 2대2와 컷인으로 꾸준히 점수를 쌓되, 외곽이 안 풀리면 득점 속도가 느려질 수 있다.
배팅포인트
- DB는 “수비-리바운드로 경기 템포를 낮추는 힘”이 있어 OU 160.5 언더와 궁합이 좋다.
- 삼성은 3점이 막히면 득점이 급감하는 구간이 있어, DB -3.5 또는 DB 승 쪽이 더 자연스럽다.
- 접전 흐름에서도 DB가 4쿼터 수비 집중으로 5~8점 런을 만들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다.
경기 전망
- 삼성은 초반 외곽으로 버티며 따라가겠지만, DB가 리바운드 우위와 세컨드찬스로 미세한 격차를 벌리는 그림이 유력하다. 3쿼터 이후 삼성의 득점 공백이 한 번만 나와도 DB가 2포제션 이상 리드를 만들 가능성이 커 78 : 84 언더-DB 승 시나리오를 우선으로 본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서울 삼성: 외곽 주득점원 컨디션이 핵심. 볼핸들러 로테이션이 얇아지면 턴오버가 늘어날 수 있다. 빅맨 파울 트러블 시 리바운드 열세가 커진다.
- 원주 DB: 인사이드 중심 로테이션이 정상 가동되면 리바운드와 수비 강도가 유지된다. 가드진이 파울을 억제하면 트랜지션 실점을 줄일 수 있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서울 삼성: 얼리오펜스로 쉬운 득점을 확보해야 한다. 하프코트에서는 코너3를 만들기 위한 ‘한 번 더 패스’가 필수.
- 원주 DB: 드랍/스위치 혼합으로 페인트를 지키고, 삼성의 3점은 콘테스트 강도를 높여 난사로 유도. 공격은 하이 PnR 이후 롤러-코너킥아웃으로 효율을 만든다.
세부지표(최근5경기)
- 서울 삼성: ORtg 104~110 / DRtg 112~118, 페이스 70~73, 3점 시도 비중 35~42%, TOV% 13~16%
- 원주 DB: ORtg 108~114 / DRtg 104~110, 페이스 69~72, 리바운드 우세(ORB 10~13), 상대 eFG% 억제 경향
- 포인트: 삼성 3점 성공률이 32% 이하로 떨어지면 언더와 DB 핸디 커버 확률이 급상승.
환경 변수
- 일정/체력: 연전 구간이면 외곽 효율이 떨어져 언더에 우호적.
- 파울콜: 자유투 페이스가 높아지면 언더가 흔들릴 수 있어 1쿼터 FT 체크 필요.
리스크/반대 서사
- 삼성 3점이 초반부터 고효율로 터지면 점수 페이스가 올라가 160.5 오버로 전환될 수 있다.
- DB 인사이드 파울 트러블이 나오면 리바운드 우위가 깨지며 접전 변동성이 커진다.
신뢰도
- 3.0
라이브 트리거
- [1쿼터 삼성 3점 5개↑] → [언더 노출 축소, DB ML 중심]
- [전반 DB ORB 6개↑ + 삼성 TOV 7개↑] → [DB -3.5 분할 추가]
- [전반 합산 74점↓] → [언더 160.5 유지/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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