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분류
김PD의 시선 [V리그] 01월17일 OK저축은행 vs 삼성화재 경기분석 조은티비
작성자 정보
- 김PD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82 조회
-
목록
본문
안내드립니다
본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모든 정보와 중계 안내는 금전을 요구하지 않으며,
이용자 여러분께 어떠한 형태의 유료 결제나 비용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안심하시고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고화질 스포츠 무료중계는 NO.1 조은티비와 함께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시청 환경을 경험하시길 바랍니다.
예상스코어
- 3 : 2
오즈예측
- 승패: OK저축은행
- 핸디캡: 삼성화재 +1.5 (분할/안전플랜: OK저축은행 ML)
- 언더오버(OU 4.5): 오버
맞대결 전적
- 최근 5경기: 두 팀 모두 서브 흐름에 따라 세트가 크게 흔들렸고, 4세트 이상 장기전 비중이 높았다. OK저축은행이 강서브로 리시브를 흔들면 3 : 1 또는 3 : 2, 삼성화재가 리시브를 버티면 접전 2 : 3으로 흘러가는 패턴이 반복됐다.
최근 5경기 흐름
- OK저축은행: 서브 득점(에이스+상대 리시브 붕괴)으로 브레이크포인트를 만들어야 승부가 열린다. 리시브가 흔들리면 공격이 하이볼로 단순화돼 범실이 늘 수 있지만, 세트 후반 한 번의 연속 득점 런을 만들 힘은 있다.
- 삼성화재: 리시브가 버티면 사이드아웃은 안정적이다. 다만 서브 압박이 약해 상대를 끊어내는 구간이 부족하면 접전에서 한두 점씩 밀릴 수 있다. 세트 후반 범실 관리가 성패를 가른다.
배팅포인트
- 상성상 4세트 이상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OU 4.5 오버 접근이 가장 자연스럽다.
- 승부는 OK저축은행이 서브로 ‘한 세트는 크게’ 가져갈 구간을 만들 가능성이 있어 ML 우세, 다만 3 : 2 접전이면 +1.5(세트) 보험 가치도 있다.
경기 전망
- 1~2세트는 서브 흐름에 따라 서로 한 세트씩 주고받을 가능성이 높고, 3~4세트도 접전으로 간다. 마지막 5점에서 OK저축은행이 서브로 리시브를 흔들며 한 번 더 브레이크를 만들면 3 : 2로 마무리될 그림이 유력하다.
확장 모듈
스쿼드/엔트리
- OK저축은행: 주포 공격 점유가 높아질수록 범실 리스크도 동반. 리시브 라인이 버티면 세터 운영 폭이 넓어진다. 로테이션 변화가 있으면 리시브 안정이 1순위 변수.
- 삼성화재: 주전 리시버들의 리시브 효율이 경기의 바닥을 만든다. 교체 카드(서브 스페셜리스트/리시브 보강)를 얼마나 빨리 쓰느냐가 흐름을 바꿀 수 있다.
전술·매치업 포인트
- OK저축은행: 강서브로 특정 리시버를 타깃 → 2단 흔들기 → 블로킹 라인 정렬로 하이볼 유도. 미들(속공)이 살아야 사이드 부담이 줄어든다.
- 삼성화재: 범실 억제 + 사이드아웃 안정으로 버티며, OK저축은행의 서브 런을 끊어야 한다. 블로킹은 ‘라인-각’ 고정으로 실점 최소화가 중요.
세부지표(최근5경기)
- OK저축은행: 리시브 효율 46~53%, 에이스(세트당) 1.1~1.6, 블로킹(세트당) 2.2~2.9, 범실(세트당) 7~10
- 삼성화재: 리시브 효율 48~55%, 에이스(세트당) 0.8~1.3, 블로킹(세트당) 2.0~2.6, 범실(세트당) 7~9
환경 변수
- 세트 초반 심판의 네트터치/포히트 판정이 타이트하면 범실이 늘어 세트 흐름이 급변할 수 있다. 이동/체력 이슈가 있으면 4~5세트에서 집중력 흔들림이 나온다.
리스크/반대 서사
- OK저축은행 서브 범실이 누적되면 삼성화재가 사이드아웃으로 버티며 2 : 3 역전 시나리오가 열린다(OK ML 리스크).
- 삼성화재가 1세트부터 리시브 효율 55% 이상을 유지하면 장기전이더라도 승부가 원정팀 쪽으로 기울 수 있다.
신뢰도
- 2.5
라이브 트리거
- [1세트 OK저축은행 에이스 3개 이상 + 리시브 효율 50% 이상] → OK저축은행 ML 강화, -1.5(세트)는 분할 접근
- [전반(1~2세트) 합계 2 : 0 또는 1 : 1] → OU 4.5 오버 유지/강화
- [4세트 20점 이후 OK저축은행 범실 3개 이상] → 삼성화재 +1.5 강화, OK ML은 보수 전환
#조은티비 #라이브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고화질스포츠중계
#해외스포츠중계 #해외축구중계 #해외농구중계 #해외야구중계
#스포츠하이라이트 #스포츠예측 #스포츠뉴스
김PD
레벨 4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