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1달 간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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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랑긴여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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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으로 시작해서 4주차 76.6으로 마무리 지었습니다.
제가 느낀 효과는 허기짐을 거의 안느끼게 해주는거
그래서 엄청 적게 먹어도 괴롭거나 힘들지가 않습니다.
본인 살뺄 의지만 있다면 안먹고 살빼는게 굉장히 수월해져요.
음식이 맛있는건 똑같이 느끼기에 맛있는 음식 먹기를 즐긴다면
당연히 살이 안빠집니다.
이래저래 공부해보면 다이어트 주사가 살이 더 잘 빠지게 하는
호르몬이 있다곤 하는데 개인적 체감으론 음식을 왠만큼
먹고나면 빠진 살이 도로 찌는게 호르몬이 살 더 빼게 해준다는건
잘 체감하지 못했어요.
결론은 장기간 주살 맞으면 더 많이 살을 빼겠지만 결국 본인이
생활습관을 만들지 않는다면 주사 끊고 요요로 다시 돌아올
확률 100%입니다.
그래서 이후부터는 약효과에 기대지 않고 식습관+운동만으로
다이어트 이어가려고 합니다. 안먹으면 빠지고 운동으로
근력량을 늘려 기초대사를 올려야하는건 진리입니다ㅜㅜ
6키로만 빠져도 주변에서 살 많이 빠졌다 홀쭉해졌다
이런소릴 많이듣고 옷도 더 입기 편해졌네요.
후 살빼기 힘듭니다 증말
파랑긴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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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12대한민국 파이팅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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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11WBC 아침경기 올 역배?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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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9흐아 느바 어렵고만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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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8엥 파나마 2득 ㅋㅋ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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