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데 가라, 직장 동료 69차례 찔러 살해한 20대, 징역 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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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톰과쮀리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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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데 가라”…직장 동료 69차례 찌르고 살해한 20대, 징역 12년 | 중앙일보
말다툼하던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69차례 휘두르고 목 졸라 살해한 20대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지난해 12월 경남 창원시 주거지에서 직장 동료 3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69차례 휘두른 뒤 목 졸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 재판부는 "살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8056
A씨는 직장동료 30대 남성 B씨와 소주 9병을 마시다
말다툼을 벌인 뒤 ‘싸우자’며 인적이 드문 곳으로 데려가 무차별 폭행을 가함
얼굴이 피범벅이 된 B씨가 공중화장실에서 얼굴을 씻겠다고 하자
그제야 A씨는 자신이 특수상해죄 누범 기간임을 인지했고 가중 처벌을 우려,
‘집에 가서 씻자’며 B씨를 주거지로 데려가
부엌에 있던 흉기로 온몸을 69차례 찌른 뒤 목 졸라 살해
A씨는 살해 직후 노트북 메모장에 “미안하다. 좋은 데 가라”는 내용의 글을 남긴 것으로 전해짐
1심 징역 18년, 항소심에서 12년으로 감형
A는 항소심 판결도 불복해 상고했으나 이후 취하해 12년 확정
톰과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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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14내일 일본응원이나해야지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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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14미국전 이나 보면서~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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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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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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