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월급 빼고 다 올랐네요 마트에서 장보기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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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창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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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퇴근길에 마트 잠깐 들러서 몇 개 담지도 않았는데 10만 원이 훌쩍 넘네요..
진짜 계산대에서 결제 금액 볼 때마다 깜짝깜짝 놀랍니다.
예전에는 만 원 한 장 들고 가면 그래도 이것저것 사서 저녁 거리 해결됐던 것 같은데,
요즘은 애들 간식 몇 개에 우유, 계란만 담아도 금방 만 원 단위가 바뀌어 버리네요.
식비만 문제인가요.. 점심 한 끼 사 먹으려 해도 이제 기본이 몇 만 원이고, 커피 한 잔 마시는 것도 가끔은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공공요금은 말할 것도 없고요.
주변 친구들 만나면 다들 하는 소리가 "월급 빼고 다 올랐다"인데, 정말 이 말만큼 뼈 때리는 말이 없는 것 같습니다.
내 월급 오르는 속도는 거북이인데, 물가 오르는 건 거의 토끼 수준을 넘어 제트기급이네요. ㅎㅎ
조은티비 형님들, 누님들은 요즘 물가 체감 어느 정도인가요?
다들 식비나 생활비 어떻게 방어하고 계신지 노하우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진짜 절약만이 살길인 것 같네요.
흐린창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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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11엥..미국 왜케못해 오늘?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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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9대한민국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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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7일본 대만한테 왜 진걸까요?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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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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