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2026 WBC 대표팀, 역대 최다 한국계 4명 승선 / 좋은 영향력 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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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한국계 선수들의 좋은 에너지가 대표팀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2026 WBC 최종 명단(30명)의 특이점은 한국계 선수가 무려 4명이나 뽑힌 것이다. 투수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과 더닝(시애틀), 내야수 위트컴(휴스턴), 외야수 존스(디트로이트) 등 4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뛴다. 2루수, 좌익수, 우익수를 소화할 수 있는 존스는 대표팀에서 이정후, 안현민, 박해민, 문현빈, 구자욱과 외야를 책임질 전망이다. 위트컴은 김하성 이탈로 주전 유격수를 맡을 김주원의 뒤를 받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운드 보강을 위해 합류한 오브라이언과 더닝은 각각 마무리 투수, 선발 투수로 힘을 보탠다. 오브라이언은 202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통산 52경기 3승2패 6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3.55를 기록했다. 더닝은 2023시즌에 12승7패 평균자책점 3.70으로 활약하며 텍사스 레인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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