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보고왔습니다 (노스포, 부정적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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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크리스마스라서 아바타 보고왔습니다.
아이맥스나 4DX, 3D는 자리가 꽉차있어서 2D로 보고왔습니다.
다들 3시간 짜리 영화라 그런지,
지각하시는 분들이 꽤 나 많아 영화에 집중이 방해되었습니다.
또한 영화 시작부터 계속 핸드폰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왜 영화를 보러 와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참다 참다가, 자꾸만 핸드폰을 하는 사람에게 핸드폰 하지 말라고 한마디 했습니다.
근데, 그게 또 좀 이해되는 영화였습니다.
도통... 집중할 구석이 없어요
뭔 그렇게 하고 싶은 말이 많고 질질 끄는지 답답합니다.
꼭 20분 짜리 미국 드라마 10편을 합쳐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누가 5만원 주면서 아바타3 다시 보고 오라면, 안 보러 갈 겁니다.
아, 물론 10만원 이상은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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