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초등학교 폭사 16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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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교실서 수업 듣다 참변…맨손 구조 속 사상자 속출
이란 "전쟁 범죄" 규탄…미군 "민간인 피해 심각하게 보고 조사중"
미국과 이스라엘군이 이란 공격을 개시한 직후인 지난달 28일 오전 10시45분께 여자 어린이들이 다니는 이 초등학교는 수업 중 폭격을 당했다.
지역 당국은 당시 약 170명의 학생이 수업받고 있던 것으로 파악했다. 이란에선 목·금요일이 주말 휴일이고 토요일은 등교일이다.
미 중부사령부는 WP에 "현재 진행 중인 군사 작전으로 민간인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도를 인지하고 있다"며 "이러한 보도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 : 오폭이다 오해하지 마라
참으로 오폭이겠다
플랜맨
레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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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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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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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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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7아점으로 로만 까르보나라 했습니다ㅋㅋ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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