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족차는 커야한다는 인식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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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면 좋긴한데..
뭔가 꼭 그래야만 하는가?를 생각하면 좀 애매합니다.
저희 집이 키가 좀 큽니다.
아빠 176 엄마 170 누나 170 저 178 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여자들이 그때 그시절 치고는 작은편은 아닙니다 ㅋㅋㅋ
엄마가 47년생인데 170이었으니까요. 저는 포텐에 비해 못큰거긴하죠. 야동을 많이 보긴 했습니다.
뭐 엄청 큰건 아닌데 작은건 사실 아니잖아요?
어렸을 때 저희 집 차가 엘란트라였는데 그냥 잘 타고 다녔거든요 ㅋㅋㅋㅋ
그래서 해외 갔을때는 토요타 4러너였는데 그게 엘란트라랑 제가 느끼기엔 별 차이도 없었구요.
아무래도 저도 서울에서 운전하다보니 주차도 짜증나고 골목도 짜증나고 일단 제가 운전이 편해야겠다라는 생각에
530e에서 ix1으로 넘어왔단 말이죠. 와이프도 조금 좁아졌지만 그래도 맘에 든다고 하구요.
그냥 인터넷에서는 가족차로 무조건 큰 걸 사람들이 얘기하니까 요즘 신생아들이 180cm인가 싶기도 하고..
아니면 이때다 싶어서 좋은 차를 사기 위한 명분으로 삼으려는건가 싶기도하고 뭐 애가 많으면 킹쩔 수 없지만요.
그냥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ㅎㅎ
저는 아마 제 애가 강호동급 장사가 아니면 왠만하면 엄청 큰 차는 못살 것 같아요. 해봤자.. ix3정도..? 에잉 이것도 너무 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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