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부터 또 줄줄이 오른다는 명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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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한수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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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프랑스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다음 달 국내 제품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다. 에르메스는 최근 매장 셀러를 통해 일부 고객에게 내년 1월 가격 인상 방침을 사전 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에르메스는 통상 매년 1월 가격을 조정해 왔으며 올해 1월에도 신발 가격을 올린 데 이어 6월에는 가방을 포함한 일부 제품 가격을 추가로 상향 조정했다.
샤넬 역시 다음 달 가격 인상이 유력하다. 샤넬은 올해 들어서만 여러 차례 가격을 올렸다. 1월 가방을 시작으로 3월 화장품, 6월 가방과 주얼리, 9월 가방과 잡화, 11월 가방 등 수차례에 걸쳐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 루이비통도 올해 1월과 4월, 11월 일부 제품 가격을 인상한 바 있다.
주얼리와 시계 브랜드의 가격 인상도 이어진다. 롤렉스와 오데마피게는 내년 1월 1일부터 제품 가격을 올릴 것으로 알려졌다. 까르띠에는 내년 초 가격 인상을 예고했으며, 리치몬트그룹 산하 명품 시계 브랜드 IWC는 내년 1월 중순 평균 5~8% 수준의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롤렉스는 올해 1월과 7월 두 차례 가격을 인상했고, 까르띠에는 2월과 5월, 9월, 12월에 걸쳐 가격을 조정했다.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부첼라티는 내년 1월 27일부터 국내 가격을 최대
마지막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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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12오늘 시간 드릅게 안가네요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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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19일하기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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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11점심 시간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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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08주말국내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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