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단지? 한계 봉착 지방 이전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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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호영 "용인 반도체 단지? 한계 봉착…지방 이전 불가피"[영상]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수도권으로 전력을 공급할 송전선로 건설이 주민들의 거센 반대로 사실상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01314?sid=102
안호영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과 관련해 "수도권으로 전력을 공급할 송전선로 건설이 주민들의 거센 반대로 사실상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며 "기업과 공장의 지방 이전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일반 산단에 이미 착공했지만, 삼성은 국가 산단 토지 매입이나 보상 절차가 아직 시작되지 않은 초기 단계"라고 설명했다
전기가 없으면 공장 지어놔도 가동이 안되죠. 독재국가가 아니라 밀어붙이기도 불가능한 상황이라 강행 불가능할 듯요.
한수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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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10베네 시원하지 않네요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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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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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8늦잠자야는데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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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7리니지클래식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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