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별명이 선거의 왕이고 사실상 진 선거는 2022년 대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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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선거의 왕'…민주당 4연승 뒤에는 항상 文대통령이 있었다 - 머니투데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시작해 코로나19로 끝난 선거였다. 정부의 방역·예방 시스템은 전세계에서 주목 받았고, 야당이 주도했던 ‘정권 심판론’은 최대 의석이 달린 수도권 등에서 힘을 쓰지 못했다. 결국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에는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는
https://www.mt.co.kr/politics/2020/04/16/2020041601207670090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 2018년 지선, 2020년 총선 압승한 뒤에 붙은 별명입니다. 선거의 왕.
민주당이 문재인 빨 받아서 선거 이겼다는거 이때까지 부정하던 사람 아무도 없었죠.
그런데 2021년 서울, 부산시장 보궐 선거에 지고 2022년 대선 진거 가지고 아직도 앙심 품은 양심 없는 사람들 많아요.
패배만 하던 민주당을 4연속 승리하게 만들어준게 문재인인데 말입니다.
2021년 보궐 선거는 서울시장, 부산시장이 일으킨 문제가 도저히 수습이 안된 것 뿐이였고 말입니다.
선거에 관해서 문재인 욕하는 사람들은 진짜 양심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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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10:23처참합니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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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3.05플핸가면 마핸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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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15여농은 완전 정상화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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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6.02.14국내경기 화이팅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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