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한국대통령 중국방문 시, 중국측 영접인사 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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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별 중국 공항 영접 인사
1. 이재명 대통령 (2026년 1월)
영접 인사: 인허쥔 (陰和俊)
직책: 과학기술부 부장 (과학기술부 장관)
직급:장관급
비고: 역대 한국 대통령 중 이례적으로 장관급 인사가 영접을 나왔습니다. 이는 기존 관례(차관급/차관보급)를 깬 파격적인 예우로, 한중 관계의 전면적인 복원과 협력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2. 문재인 대통령 (2017년 12월)
영접 인사: 쿵쉬안유 (孔鉉佑)
직책: 외교부 부장조리 겸 한반도사무특별대표
직급:차관보급
비고: 당시 사드(THAAD) 갈등의 여파로 인해, 관례보다 낮은 차관보급 인사가 영접을 나와 '홀대론' 논란이 있었습니다. (다만, 중국 측은 그가 한반도 업무를 총괄하는 핵심 인사임을 강조했습니다.)
3. 박근혜 대통령 (2013년 6월)
영접 인사: 장예쑤이 (張業遂)
직책: 외교부 상무부부장
직급:장관급 (수석 차관급)
비고: 일반적인 부부장(차관)보다 격이 높은 상무부부장(부부장 중 서열 1위, 장관급 예우)이 영접하여, 당시 중국 측의 각별한 환대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4. 이명박 대통령 (2008년 5월)
영접 인사: 허야페이 (何亞非) / 우다웨이 (武大偉)
직책: 외교부 부장조리 / 외교부 부부장
직급:차관보급 (일부 기록에는 차관급인 우다웨이 부부장도 거론되나, 주요 언론 비교에서는 차관보급 영접으로 분류됩니다.)
비고: 실무형 방문의 성격이 강했으며, 문재인 대통령 방문 당시 비교 사례로 자주 언급됩니다.
5. 노무현 대통령 (2003년 7월) 및 이전 (김대중, 김영삼, 노태우)
영접 인사: 외교부 부부장급 인사
직급:차관급
비고: 2000년대 초반까지는 외교부 부부장(차관)이 공항 영접을 나오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Standard Protocol)**였습니다.
요약
장관급 영접: 이재명(2026), 박근혜(2013, 상무부부장)
차관급 영접: 노무현, 김대중, 김영삼, 노태우 (통상 관례)
차관보급 영접: 문재인,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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