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 못 한건가요?? (질문 아니고 하소연)
작성자 정보
- 하이클래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4 조회
- 3 댓글
- 목록
본문
아침에 아내님께서
'차준환'이 메달을 못따서 안타깝다 하길래
++ 나: 차준환이 누구?
++ 아내: 차준환을 몰라(어이없어 하심)
아니 어떻게 모를수가 있냐?
++ 나: 관심이 없으면 모를 수 있잖냐?
++ 아내: (더욱 어이 없어 하며)
국대를 모를 수가 있냐? 고
화 아닌 화를 내시네요.
앙님들 제가 이상한 겁니까?
아침부터 웃으면서 (제가 좀 더 억울한) 마무리한
에피소드 한 자락 이었습니다.
앙님들께서도 차준환 모르시는 분 있죠???
하이클래스
레벨 1
-
등록일 03.07
-
등록일 2026.02.19
-
등록일 2026.02.14
-
등록일 2026.02.04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