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완전히 공포에 진 어제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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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주식 적금처럼 매주 조금씩 넣고 있어서 떨어지는 것 신경 안썼는데 어제 점심 먹고 보니 조금씩 마음이 불안해젔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다 어디서 들어본 분할 매수가 생각나 반절을 던졌습니다. 거기서 멈쳤어야 했는데 결국 2시간을 남기고 다 던져버렸네요.
그동안 무슨 일이 있어도 버틸 수 있다고 했는데 사람 마음이 정말 순식간에 바뀌는 걸 느꼈습니다. 역시 탐욕과 공포는 무서운 놈들이네요.
아쉽지만 지난 간 일은 어쩔 수 없고 분할 매수해서 다시 시작해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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